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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런, AI 의료 기술로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 포상'

업계 최초의 '타우 단백질 기반 치매분석기술 상용화', '뇌신경질환분야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휴런(대표 신동훈 신명진)이 최근 2021년도 '보건산업진흥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 포상'(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유공 포상'은 국내 보건의료 분야 창업 및 기술사업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사회에 대한 기여도, 수공 기간, 사회적 평가를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다. 보건산업진흥원, 보건복지부의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다.이번에 수상한 휴런은 업계 최초로 AI(인공지능) 기반의 파킨슨병 영상진단기술 및 뇌졸중·치매 분석 솔루션을 개발해 사업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MR(자기공명) 영상을 통해 AI로 파킨슨병을 조기 진단하는 SW(소프트웨어) 'mPDia' 개발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을 통해 AI로 뇌졸중을 분석 및 진단하는 SW 개발 및 사업화 △비조영 CT 기반 LVO(허혈성 뇌졸중) 진단 기술로 업계 최초의 미국 특허 등록 등의 성과를 냈다.휴런 측은 "2017년 설립 이후 21년 10월까지 55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22년 말까지 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50여명을 추가 고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IP(지식재산)기업으로서 해외논문 4건(SCI급 4건) 출판 및 미국 특허 4건, 일본 특허 3건, 중국 특허 3건, 국내 특허 31건을 보유한 점도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신동훈 휴런 대표는 "2017년 의사이자 대학 교수로서 파킨스병 진단 기술을 개발해 창업하게 됐다"며 "이번 수상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AI 영상진단 분야는 잠재력을 가졌다"면서 "양질의 의료 빅데이터, 영상장비(MRI, CT 등) 보급률 및 촬영횟수 등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출처:머니투데이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011100151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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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전문 '휴런', "설립 4년차인데 특허 56건 획득"

"창업 4년차에 56건의 특허를 획득했죠. 국내 특허 43건에, 해외 특허 13건입니다. 이토록 많은 특허를 등록할 수 있었던 건 IP(지식재산권) 경영을 중요시했기 때문입니다."2017년 설립된 벤처기업 휴런(대표 신동훈 신명진)의 신동훈 대표는 "설립 3년차부터 권구성 AI(인공지능) 의료 전문 변리사를 영입해 지식재산 전담조직을 구성했다"며 "이를 통해 우수한 IP 창출, 동향 분석, 분쟁 대응, 가치 평가, 임직원 교육 등의 전략을 수립해왔다"고 말했다.신 대표는 단순히 특허의 양에만 국한하지 않고 분야와 품질에도 공들이고 있다. 2020년 11월 미국 특허청(USPTO)에 등록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뇌졸중 진단 장치 및 방법'(Stroke diagnosis apparatus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ethod)이 대표적 예다. 이 특허는 비조영 컴퓨터단층촬영(CT) 이미지를 전처리하고, 뇌출혈·대혈관폐색(LVO) 여부를 판독하는 기술이다. ASPECT 스코어를 통해 혈전제거술(thrombectomy) 시술 여부도 판별할 수 있다. 비조영 CT 기반의 뇌졸중 진단 기술인 것이다.신 대표에 따르면 이 기술은 AI 분야 최초로 신기술 보험급여(NTAP) 등재에 성공한 이스라엘 기업의 기술 'ContaCT'보다 한 단계 발전한 것이다. 신 대표는 "이번에 USPTO에 IP를 등록함으로써 미국 내 소유권을 확정했다"며 "휴런이 최신 기술의 원발명자이자 원천 기술의 보유자라는 점을 글로벌 시장에 알렸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발명진흥회의 가치평가 결과에 따르면 휴런의 뇌졸중 및 파킨슨병 관련 IP 가치는 각각 760억원과 300억원"이라고 했다. 그는 최근 '치매' 분야에서도 IP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치매 분석 솔루션으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인허가를 획득한 것이다. 국내 뇌신경질환 AI 진단 업계에서는 처음이다.신 대표는 "최근엔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며 "지식재산 경영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했다. 이어 "대한변리사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벤처·스타트업 특허 대상'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며 "IP 전문가인 변리사가 추천부터 심사까지 직접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그는 "휴런은 '지식재산경영 인증기업'으로서 지식재산전략을 구축하기 위한 정기 회의를 갖고 있다"며 "최근 '뇌졸중, 뇌전이암 분야 관련 IP 나래 사업'을 전문 특허법인과 공동으로 추진했다"고 했다. 그에 따르면 일례로 AI 영상 기업 독일 프라운호퍼의 MEVIS 연구소가 보유한 기술 중 휴런에 이전할 만한 IP를 분석하는 일을 수행했다. 회사는 임직원 교육도 IP에 초점을 둔다. 임직원 직무발명으로 IP 창출을 활성화하고 있다. 출처:머니투데이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2514280669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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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런, 파킨슨병 진행단계 계량화 AI 기술 美 특허 등록

의료 AI 기업 휴런은 지난 7일 MR영상을 바탕으로 파킨슨병에 대한 진행단계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을 미국 특허청(USPTO)에 출원, 등록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MR영상을 통해 파킨슨병을 진단하고, 진행단계를 정량화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한 건 휴런이 세계 최초다.휴런이 개발한 파킨슨 진단 AI기술은 환자 접근성이 용이한 MR영상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PET나 DaTscan보다 가격이 낮고, 방사선 피폭이 전혀 없다.특히 뉴로멜라닌 물질이 쌓이는 영역에 대한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기존 PET으로 확인이 불가능했던 병의 진행단계나 환자의 연령대비 파킨슨 병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다.미국 특허권은 파킨슨병 신약을 개발하는 미국 제약회사들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진행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꼽힌다.휴런은 치매, 파킨슨 등 진단기술을 신약개발의 바이오마커 및 동반진단제로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회사측은 올해 미국 및 유럽 종합병원을 통해 성능 및 안정성에 대한 임상시험을 실시하고, 파킨슨병 치료제를 개발중인 글로벌 제약사와 접촉하며, 본격적인 사업화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신동훈 휴런 대표는 "이번 뉴로멜라닌 기반 진단기술을 포함해 연말까지 총 17건의 해외(미국, 유럽, 일본 등) 특허를 등록할 계획"이라며 "해외 특허 17건이 모두 등록되면 국내 경쟁사는 물론, Viz.ai 등 업계 선도기업보다도 높은 수준에 오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한국경제tv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10150174&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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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혁신? 루닛·코어라인소프트 이어… 이번엔 휴런이다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디지털데일리 강민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혁신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휴런을 추가 선정했다. 10일 식약처는 휴런을 ‘제4호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휴런은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로 뇌 MRI 영상을 판독해 파킨슨병 진단을 보조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를 개발한 제조업체다.식약처에 따르면 휴런은 제품 개발, 검증, 유지 보수 등 제품의 지속적인 품질 관리 노력에 힘썼다. 또한, 소프트웨어 문제해결 등 위험 관리 프로세스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식약처는 지난 7월 의료기기소프트웨어 품질 향상 체계와 개발 프로세스 성과 등이 우수하다는 이유로 루닛과 코어라인소프트를 각각 제2호와 제3호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으로 인증했다.루닛과 코어라인소프트 모두 이번의 휴런처럼, 의료 영상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를 인정받았다.식약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개발업체가 제품개발 역량과 품질관리체계 수준을 높여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주요 맞춤형 기술지원 분야는 ▲심사항목별 자료작성 방법 ▲제품개발과 안전성·유효성 검증 계획 ▲소프트웨어 개발 활동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문제해결 ▲소프트웨어 형상·위험관리 등이다.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우수한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업체를 적극적으로 지원·인증하고, 고품질 혁신 의료기기가 신속하게 제품화될 수 있도록 규제과학 역량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출처:디지털데일리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22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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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의료현장 속 AI 진화 ⑥ 파킨슨병 AI기술로 조기진단 ‘세계 …

A.I.(Artificial Intelligence, 이하 AI)는 사고하고 생각하고 학습하고 판단하는 인간의 지능을 본 따 논리적인 방식으로 작동하는 공학 기술을 뜻한다. 즉 컴퓨터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초기 AI는 게임이나 체스 등 일부 분야에서만 활용됐으나 딥러닝(Deep Learning), 신경망, 패턴 인식, 자연어 인식, 이미지 처리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의료 분야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의료 속 AI는 딥러닝과 이미지 처리를 활용한 의료진의 진단 보조 역할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신약 발굴, 그리고 외과 수술 영역에까지 그 분야가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다. 의료 분야에서 진화되고 있는 다양한 AI 기술의 현황과 미래를 매경헬스가 살펴봤다.파킨슨병은 대표적인 퇴행성 뇌 질환으로 치매 다음으로 흔하다. 뇌 속의 여러 신경전달 물질 중 운동에 필요한 신경전달물질 ‘도파민’을 분비하는 신경세포가 줄어드는 질환이다. 따라서 운동과 관련된 증상이 주로 나타나는데 운동느림, 안정 시 떨림, 근육 강직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까지 명확한 발병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고 완치 가능한 치료제도 없다. 부족한 도파민을 보충해 증상을 완화시키고 발전을 늦추는 치료가 이루어 진다.따라서 파킨슨병은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기존에는 의사의 신경학적 진단과 PET영상 판독이 병행되어야 진단이 가능했다. 하지만 최근 국내 의료 인공지능 개발기업 ‘휴런’에서 초기 파킨슨 환자의 MRI 영상만으로 조기진단이 가능한 파킨슨병 진단 AI 솔루션을 개발해 특허를 등록하고 세계 최초로 사업화에 성공했다.◆ 파킨슨병 진행단계, 위험도 예측 가능해졌다파킨슨병 진단을 위한 양전자방출 단층촬영(PET)은 가격이 비싸고 방사선 노출로 인해 인체에 유해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또한 PET 만으로는 파킨슨병의 진행단계나 앞으로의 위험도 예측도 불가했다. 휴런은 이러한 단점 보완을 위해 의료진의 진단 로직을 AI모델로 구현해 소프트웨어 ‘mPDia’를 개발했다. 이미지 = 휴런mPDia는 MRI영상을 기반으로 파킨슨병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PET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뉴로멜라닌 물질이 쌓이는 영역에 대한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병의 진행단계와 환자 연령대비 파킨슨 병의 위험도 예측도 가능하다. 뉴로멜라닌은 도파민이 분비될 때 만들어지는 색소로 피킨슨병 등 신경세포가 손실될 때 함께 사라지는 특징이 있어 파킨슨병 진단과 진행단계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물질이다.휴런 관계자는 “의료진의 진단 로직을 AI모델로 구현했기 때문에 높은 정확도를 달성할 수 있고, 국내 대학병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양질의 뇌신경질환 데이터를 다수 확보할 수 있었다는 부분도 기술 개발에 큰 이점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해당 솔루션은 파킨슨병 진행단계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세계 최초 특허 등록에도 성공해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뇌질환 AI 소프트웨어 개발휴런은 파킨슨병 진단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치매, 뇌졸중, 뇌종양 등 뇌질환 진단을 위한 AI 솔루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재 치매 진단을 위해 개발한 AI 기술이 국내 뇌신경질환 분야 의료 AI 영상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로는 처음으로 미국 FDA승인을 받기도 했다. 해당 기술은 치매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의 표준섭취계수율을 자동으로 계산해 정량화 한다.관계자는 “해당 기술을 통해 치매 치료효과 정량적 분석, 임상시험 성공률 향상 및 비용절감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출처 : 매경헬스(http://www.mkhealth.co.kr)출처: 매경헬스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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