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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care Innovation by clinical AI

한국일보 주관 '2020 제14회 상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 大賞' (주)휴런 선정

경영관리부 2020-07-17 11:26:08 조회수 1,102
[우수특허. 휴런]

                                         

 휴런(대표 신동훈)은 2017년 가천대길병원 신동훈 교수를 주축으로 신경과, 영상의학과, 의공학과 교수진과 의료기기센터 인공지능 박사 연구진들이 공동 설립한 회사이다.

 휴런은 파킨슨병, 뇌졸중, 치매, 뇌종양, 뇌전이암 등 뇌신경질환 의료영상(CT, MRI)을 인공지능(AI)으로 자동분석하고 정량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휴런의 뇌신경질환 특허기술은 임상의(MD)의 진단 메커니즘을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많은 양의 데이터를 모델링하는 방식보다 높은 정확도, 민감도, 특이도를 구현하고 있다.

 뇌신경질환은 글로벌 메이저 헬스케어 업체들도 높은 수준의 데이터 확보와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는 분야이다. 이에 휴런은 지난해 하반기 글로벌 메이저 헬스케어 업체 2곳으로부터 제휴 요청을 받으며 국내 최대 규모 의료 인공지능 임상시험과 해외 인허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 최초 파킨슨병 진단소프트웨어인 휴런의 mPDia는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10개 대학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 임상결과를 도출하고 10월에는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70914280002973?did=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