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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 CT/ 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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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런 '뇌출혈 진단 AI 소프트웨어', 식약처 승인 받아

뇌출혈 영상 판독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cHS' 화면./사진=휴런주식회사 휴런(대표 신동훈, 신명진)은 지난달 19일 자체 개발한 ‘뇌출혈(출혈성 뇌졸중) 영상 판독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제품명: cHS)’가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제조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cHS는 AI 기술로 뇌 CT 영상을 자동 분석해 의료진에게 출혈성 뇌졸중 의심여부를 제공함으로써 진단을 보조하는 소프트웨어다. 딥러닝 기반의 합성곱신경망(CNN) 모델로 구성된 출혈성 뇌졸중 분석 알고리즘은 확증 임상시험을 통해 민감도 96.23%, 특이도 95.38% 를 달성했다. 이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수준의 판독 능력이다.휴런은 10.8만장에 이르는 뇌출혈 환자의 뇌 CT영상 데이터를 통해 cHS를 개발했다. 이 과정에서 영상의학과 및 신경학과 전문의 10명이 출혈부위를 라벨링(labeling)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 후, 최근 10년간 뇌 CT 영상을 촬영한 성인 중, 236명을 대상으로 가천대 길병원(책임: 김명진 교수)과의 임상시험을 통해 유효성을 확인하여, 식약처의 최종 허가를 승인받는데 성공했다.휴런은 올해 대학병원 등 다수의 기관을 대상으로 cHS의 성능 및 안정성에 대한 임상시험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사업화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신동훈 대표는 "휴런은 뇌신경질환 진단에 특화된 인공지능 진단 솔루션 회사로, 뇌졸중 분야에서도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궁극적으로 비조영 CT 기반 뇌졸중 종합분석/진단 솔루션을 완성함으로써 뇌졸중 진단의 패러다임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21년 미국심장학회(AC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뇌졸중(stroke) 환자 수는 1억명 이상으로 추정되며, 한 해 1,200만 건 이상의 뇌졸중 이벤트가 발생한다고 한다. 미국은 인공지능분야 최초의 신기술지불보상프로그램(NTAP)으로, Viz.ai의 뇌졸중 알림기술(ContaCT)을 등재해 국가 차원에서 뇌졸중 관리의 중요성과, 이에 대한 인공지능 기술의 유효성을 동시에 보여준 바 있다.출처: 헬스조선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2/10/20220210010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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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런, AI 의료 기술로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 포상'

업계 최초의 '타우 단백질 기반 치매분석기술 상용화', '뇌신경질환분야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휴런(대표 신동훈 신명진)이 최근 2021년도 '보건산업진흥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 포상'(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유공 포상'은 국내 보건의료 분야 창업 및 기술사업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사회에 대한 기여도, 수공 기간, 사회적 평가를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다. 보건산업진흥원, 보건복지부의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다.이번에 수상한 휴런은 업계 최초로 AI(인공지능) 기반의 파킨슨병 영상진단기술 및 뇌졸중·치매 분석 솔루션을 개발해 사업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MR(자기공명) 영상을 통해 AI로 파킨슨병을 조기 진단하는 SW(소프트웨어) 'mPDia' 개발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을 통해 AI로 뇌졸중을 분석 및 진단하는 SW 개발 및 사업화 △비조영 CT 기반 LVO(허혈성 뇌졸중) 진단 기술로 업계 최초의 미국 특허 등록 등의 성과를 냈다.휴런 측은 "2017년 설립 이후 21년 10월까지 55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22년 말까지 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50여명을 추가 고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IP(지식재산)기업으로서 해외논문 4건(SCI급 4건) 출판 및 미국 특허 4건, 일본 특허 3건, 중국 특허 3건, 국내 특허 31건을 보유한 점도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신동훈 휴런 대표는 "2017년 의사이자 대학 교수로서 파킨스병 진단 기술을 개발해 창업하게 됐다"며 "이번 수상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AI 영상진단 분야는 잠재력을 가졌다"면서 "양질의 의료 빅데이터, 영상장비(MRI, CT 등) 보급률 및 촬영횟수 등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출처: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011100151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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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전문 '휴런', "설립 4년차인데 특허 56건 획득"

"창업 4년차에 56건의 특허를 획득했죠. 국내 특허 43건에, 해외 특허 13건입니다. 이토록 많은 특허를 등록할 수 있었던 건 IP(지식재산권) 경영을 중요시했기 때문입니다."2017년 설립된 벤처기업 휴런(대표 신동훈 신명진)의 신동훈 대표는 "설립 3년차부터 권구성 AI(인공지능) 의료 전문 변리사를 영입해 지식재산 전담조직을 구성했다"며 "이를 통해 우수한 IP 창출, 동향 분석, 분쟁 대응, 가치 평가, 임직원 교육 등의 전략을 수립해왔다"고 말했다.신 대표는 단순히 특허의 양에만 국한하지 않고 분야와 품질에도 공들이고 있다. 2020년 11월 미국 특허청(USPTO)에 등록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뇌졸중 진단 장치 및 방법'(Stroke diagnosis apparatus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ethod)이 대표적 예다. 이 특허는 비조영 컴퓨터단층촬영(CT) 이미지를 전처리하고, 뇌출혈·대혈관폐색(LVO) 여부를 판독하는 기술이다. ASPECT 스코어를 통해 혈전제거술(thrombectomy) 시술 여부도 판별할 수 있다. 비조영 CT 기반의 뇌졸중 진단 기술인 것이다.신 대표에 따르면 이 기술은 AI 분야 최초로 신기술 보험급여(NTAP) 등재에 성공한 이스라엘 기업의 기술 'ContaCT'보다 한 단계 발전한 것이다. 신 대표는 "이번에 USPTO에 IP를 등록함으로써 미국 내 소유권을 확정했다"며 "휴런이 최신 기술의 원발명자이자 원천 기술의 보유자라는 점을 글로벌 시장에 알렸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발명진흥회의 가치평가 결과에 따르면 휴런의 뇌졸중 및 파킨슨병 관련 IP 가치는 각각 760억원과 300억원"이라고 했다. 그는 최근 '치매' 분야에서도 IP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치매 분석 솔루션으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인허가를 획득한 것이다. 국내 뇌신경질환 AI 진단 업계에서는 처음이다.신 대표는 "최근엔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며 "지식재산 경영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했다. 이어 "대한변리사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벤처·스타트업 특허 대상'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며 "IP 전문가인 변리사가 추천부터 심사까지 직접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그는 "휴런은 '지식재산경영 인증기업'으로서 지식재산전략을 구축하기 위한 정기 회의를 갖고 있다"며 "최근 '뇌졸중, 뇌전이암 분야 관련 IP 나래 사업'을 전문 특허법인과 공동으로 추진했다"고 했다. 그에 따르면 일례로 AI 영상 기업 독일 프라운호퍼의 MEVIS 연구소가 보유한 기술 중 휴런에 이전할 만한 IP를 분석하는 일을 수행했다. 회사는 임직원 교육도 IP에 초점을 둔다. 임직원 직무발명으로 IP 창출을 활성화하고 있다. 출처: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2514280669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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